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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02 · 정보·일 · No.01

뉴스 링크모아 · 공식 주소 23곳

아침마다 훑어보는 뉴스는 포털 요약보다 원문 매체에서 읽을 때 맥락이 더 잘 보입니다. 종합지, 방송, 경제지, 통신사, 해외 매체의 공식 도메인을 모았고 기사를 짜깁기하는 사이트는 넣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결로 찾는다면 커뮤니티 공식 주소도 함께 펼쳐 보세요.

등록23정상 접속18제한·재확인5확인일2026-11-06

뉴스 공식 사이트 카드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이름 아래 회색 글씨가 공식 도메인이니 열린 창의 주소와 맞춰 보세요. 첫 줄의 세 곳은 연합뉴스, 뉴스1, 뉴시스입니다. LOOK 02 정보·일은 읽고 배우고 일할 때 여는 여덟 분야입니다. 뉴스와 커뮤니티, AI도구, 협업툴, 영상편집, 온라인강의, 취업, 도서가 여기에 있습니다.

01정상 접속
연합뉴스yna.co.kr

국가 기간 통신사

02자동 확인 제한
뉴스1news1.kr

실시간 뉴스

03정상 접속
뉴시스newsis.com

통신 기사

04정상 접속
조선일보chosun.com

종합 일간지

05정상 접속
중앙일보joongang.co.kr

종합 일간지

06자동 확인 제한
동아일보donga.com

종합 일간지

07정상 접속
한겨레hani.co.kr

종합 일간지

08정상 접속
경향신문khan.co.kr

종합 일간지

09정상 접속
서울신문seoul.co.kr

종합 일간지

10정상 접속
KBS 뉴스news.kbs.co.kr

공영 방송

11정상 접속
MBC 뉴스imnews.imbc.com

방송 뉴스

12정상 접속
SBS 뉴스news.sbs.co.kr

방송 뉴스

13정상 접속
JTBC 뉴스news.jtbc.co.kr

방송 뉴스

14정상 접속
YTNytn.co.kr

뉴스 전문 채널

15정상 접속
매일경제mk.co.kr

경제 신문

16자동 확인 제한
한국경제hankyung.com

경제 신문

17정상 접속
머니투데이mt.co.kr

경제 뉴스

18정상 접속
뉴닉newneek.co

시사 뉴스레터

19정상 접속
BBCbbc.com

영국 공영 방송

20자동 확인 제한
The New York Timesnytimes.com

미국 일간지

21자동 확인 제한
Reutersreuters.com

국제 통신사

22정상 접속
CNNedition.cnn.com

미국 뉴스 채널

23정상 접속
한국일보hankookilbo.com

종합 일간지

뉴스 고를 때 알아 둘 말

헤드라인

기사 맨 위 제목입니다. 본문 내용과 온도가 다를 수 있어 끝까지 읽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독

한 매체만 처음 보도한 기사입니다.

뉴스레터

정해진 시간에 메일로 기사 요약을 보내 주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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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주의 노트

Note연예인이나 유명인 사칭 투자 광고가 기사 모양을 하고 돌기도 합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이 목록의 언론사와 같은지 꼭 확인하세요.

정보·일 분야는 계정 로그인과 파일 공유가 잦아, 서비스를 직접 만드는 회사의 대표 도메인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처음이라면 이렇게

바쁜 날에는 뉴스레터 하나로 흐름을 잡고, 관심 있는 기사만 원문 매체에서 읽으면 시간은 줄고 이해는 깊어집니다.

이 페이지 주소는 바뀌지 않으니 즐겨찾기해 두면 다음에도 같은 자리에서 찾을 수 있어요. 함께 자주 찾는 매거진 쪽도 한 번 둘러보세요.

뉴스 확인 결과

2026-11-06 하루 동안 뉴스 분야 23곳을 하나씩 열어 보았고, 그중 18곳이 바로 열렸습니다. 초록 표시는 정상 접속, 노란 표시는 사이트가 자동 확인 요청을 막아 둔 경우, 회색 표시는 해외에서 응답이 없어 국내망에서 다시 볼 곳입니다.

이번에 자동 확인을 막아 두었거나 국내망에서 다시 볼 곳으로 표시된 곳은 뉴스1, 동아일보, 한국경제, The New York Times, Reuters입니다. 이 표시는 사이트가 문을 닫았다는 뜻이 아니라 보안 설정이나 접속 지역 때문에 생긴 결과라서, 주소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결과는 확인한 날의 상태라서 그 사이에 바뀔 수 있으니, 카드의 도메인과 주소창이 같은지를 가장 믿을 만한 기준으로 삼아 주세요. 확인 방식과 다른 분야의 결과는 접속 기록에 모아 두었고, 이어서 카드·재테크도 살펴보면 좋습니다.

결제 전 세 가지 확인

  1. 주소창 첫 빗금 앞 도메인이 yna.co.kr처럼 카드에 적힌 공식 도메인과 같은지
  2. SNS 광고나 문자로 받은 링크라면 이 페이지에서 다시 들어갔는지
  3. 결제 화면으로 넘어갈 때 도메인이 낯선 곳으로 바뀌지 않았는지

하나라도 어긋나면 그 창은 닫고 카드의 공식 주소로 새로 여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특히 할인 문자나 SNS 광고로 들어간 경우라면 이 세 가지를 꼭 한 번씩 확인해 주세요. 습관이 되면 10초면 충분해요.

뉴스 자주 묻는 질문

뉴스 링크모아 목록은 언제 다시 확인하나요?

정감넷은 정기 확인 때마다 뉴스 분야 23곳을 처음부터 다시 열어 봅니다. 운영사가 도메인을 옮겼다는 공지를 보거나 이용자 제보가 오면 정기 확인을 기다리지 않고 같은 방식으로 살펴본 뒤 고칩니다. 지금 보고 계신 결과는 2026-11-06 기준이며, 페이지 맨 아래에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를 적어 두었습니다.

뉴스 카드 순서는 어떻게 정했나요?

많은 분이 먼저 찾는 곳, 그리고 처음 보는 분이 고르기 쉬운 흐름을 함께 보고 정했습니다. 그래서 첫 줄에는 연합뉴스, 뉴스1, 뉴시스 같은 대표 서비스가 오고, 뒤로 갈수록 해외 서비스와 정보성 사이트가 이어집니다. 광고비나 제휴 수수료로 자리를 바꾼 카드는 하나도 없습니다.

뉴스 공식몰에서 결제해도 괜찮을까요?

카드에 적힌 도메인은 2026-11-06 직접 열어 본 운영사 공식 주소입니다. 다만 로그인과 결제는 각 회사 사이트 안에서 이루어지니, 새 창이 열리면 주소창의 도메인이 카드의 회색 글씨와 같은지 한 번 더 보고 진행하세요. SNS 광고나 문자로 받은 뉴스 링크라면 이 페이지에서 공식 주소를 찾아 새로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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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6 · 뉴스 23곳 · 정상 접속 18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