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주소 접속 기록
다시 열어 본 날의 결과를 숫자 그대로 남겼어요.
요약2026-11-06에 41개 분야, 겹치는 주소를 뺀 공식 사이트 866곳을 다시 열었어요. 그중 707곳이 바로 열렸고, 나머지는 대부분 자동 접속을 막아 둔 큰 서비스입니다.
접속 기록은 정감넷이 주소를 다시 열어 본 날의 결과를 숫자 그대로 남기는 곳입니다. 예상치나 짐작은 적지 않고 그날 실제로 받은 응답만 세어요.
2026-11-06 확인 요약
- 확인한 분야: 41개
- 실린 주소: 905건 (여러 분야에 실린 주소는 분야마다 따로 셈)
- 겹치는 주소를 뺀 공식 사이트: 866곳
- 정상 접속: 실린 주소 기준 733건, 겹침 제외 707곳
- 자동 확인 제한: 165건
- 국내망 재확인: 7건
목록을 엮으며 찾은 후보 가운데 없는 페이지 응답을 보내거나 응답이 아예 끊긴 곳은 이번 목록에 넣지 않았어요. 그래서 모든 분야가 스무 곳 이상의 공식 사이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룩별 결과
| LOOK | 실린 주소 | 정상 접속 | 자동 확인 제한 | 국내망 재확인 |
|---|---|---|---|---|
| LOOK 01 콘텐츠 | 178 | 151 | 27 | 0 |
| LOOK 02 정보·일 | 175 | 142 | 33 | 0 |
| LOOK 03 스타일 | 136 | 101 | 35 | 0 |
| LOOK 04 생활 | 176 | 140 | 30 | 6 |
| LOOK 05 취향·쉼 | 240 | 199 | 40 | 1 |
이번에 눈에 띈 점
바로 열린 비율이 가장 높은 분야는 협업툴(22/22), 베이커리·디저트(22/22), 게임(21/22), 카페·차(21/22), 문구·취미(21/22)였어요. 반대로 사진·일러스트(10/23), 숙소예약(13/22), 검색·쇼핑(14/23), 항공권(15/24), 커뮤니티(15/22) 분야는 자동 접속을 막아 둔 곳이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쇼핑몰, 숙소, 항공처럼 방문자가 많은 서비스일수록 프로그램 접속을 강하게 막는 경향이 있어서, 노란 표시는 사이트 문제라기보다 보안 설정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국내망 재확인으로 남긴 곳은 11번가, DHL, 국민건강보험공단, 카카오뱅크, 코버스, 티머니, 현대카드입니다. 많이 찾는 대표 서비스라 바로 빼지 않았고, 다음 확인 때 국내 접속 환경에서 가장 먼저 다시 열어 볼 예정이에요.
숫자를 읽을 때
실린 주소 수와 공식 사이트 수가 다른 것은 같은 주소가 여러 분야에 실리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큰 쇼핑 플랫폼은 검색·쇼핑과 장보기, 반려동물, 육아 분야에 함께 나올 수 있어요. 분야별 숫자는 분야 안에서 센 값이고, 홈과 헤더의 공식 사이트 수는 겹침을 뺀 값입니다.
자동 확인 제한이 많다고 그 분야가 위험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었을 때와 자동 확인의 결과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읽어 주세요.
지난 확인과 달라질 수 있는 점
확인 결과는 날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큰 세일 기간에는 접속자가 몰려 보안 설정을 더 강하게 거는 쇼핑몰이 늘고, 점검 시간에 확인한 사이트는 일시적으로 응답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의 결과로 주소를 빼지 않고, 응답이 없던 곳은 시간을 두고 다시 확인한 뒤 결정해요.
확인한 방법
각 주소는 브라우저와 같은 요청 머리글로 접속을 시도하고, 다른 주소로 넘어가면 여덟 번까지 따라가 마지막 응답을 기록했어요. 응답이 없으면 시간을 늘려 한 번 더 시도했습니다. 같은 서버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동시에 여는 주소 수는 적게 유지했어요.
다음 확인
다음 확인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모든 분야를 처음부터 다시 엽니다. 그 사이 바뀐 주소를 발견하셨다면 주소 제보로 알려 주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문서
- 고르는 기준은 어떤 주소를 싣고 어떤 주소를 빼는지 정한 문서예요.
- 접속 기록은 확인한 날 실제로 받은 응답을 숫자로 남긴 기록입니다.
- 처음 오셨나요는 분야를 찾고 링크를 맞춰 보는 기본 사용법이에요.
- 주소 제보는 바뀐 주소를 알려 주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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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6